부산광역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는 장애인과 구직자에게 친근하고 희망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캐릭터 ‘보람이’와 ‘소망이’를 제작하였습니다. 이 캐릭터는 부산의 자음 ‘ㅂ’과 ‘ㅅ’을 형상화하여, 지역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담고 있으며, 일과 성장, 그리고 협력을 중심 주제로 기획되었습니다.
캐릭터 의미
부산장애인일자리정보망과 부산광역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를 상징하는 보람이와 소망이는 부산의 장애인일자리와 구직장애인의 꿈을 잇는 따뜻한 연결자를 상징합니다.
보람이
‘보람이’는 자신만의 속도로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구직장애인을 형상화한 토끼 캐릭터입니다. 작은 새싹에서 시작해, 일과 보람을 통해 성장해가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소망이
‘소망이’는 구직장애인의 꿈을 응원하고 지지하는 든든한 센터직원 고양이 캐릭터입니다. 섬세한 배려심과 관찰력을 지닌 소망이는 장애인과 기업을 잇는 따뜻한 연결자의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